남해동부에도 개우럭 포인트 널려 있다!
1월말부터 본격 시즌 개막, 거제~갈도 해상에 포인트 즐비... 바늘 두 개 단 채비로 어초나 침선 가까이 공략해야
조황
선상
경남
물병자리
96
2012-02-01(수) 18: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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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일 아침 시간에 매물도 남쪽 해상에서 동시에 우럭을 걸어내고 있는 낚시인들.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남해동부에서도 한겨울~봄에 우럭을 노리는 외줄낚시 출조가 이뤄집니다. |
| 우럭을 노리는 외줄낚시하면 으레 서해안을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로는 남해안과 동해안에서도 출조가 많이 이뤄집니다. 그중 남해동부에서는 3~4년 전부터 열기 일변도에서 벗어나, 우럭을 주목하고 출조하는 낚싯배들이 생겼습니다. 주로 통영과 거제도에서 출조를 하는데, 그중에서도 통영 미륵도 일대에 전문 출조를 하는 낚싯배들이 많습니다. 아직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한겨울에도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대물급으로 진한 손맛을 볼 수 있다는 매력을 앞세워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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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물도 남쪽 해상에서 씨알 좋은 개우럭을 낚은 낚시인들. 남해동부에서 낚이는 우럭은 평균씨알이 40cm 전후로 굵고, 60cm가 넘는 대형급도 심심찮게 낚입니다. |
| 1월의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 본격 시즌을 맞은 우럭외줄낚시를 취재하기 위해 통영을 찾았습니다. 바람이 다소 불 것이라는 기상예보와는 달리 오전에는 낚시에 전혀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바다 상황이 좋았습니다. 이날 출조객들은 매물도, 거제도, 소지도, 비진도 해상을 차례로 돌며 수심이 45~70m 정도인 인공어초와 침선 포인트에서 우럭을 공략했습니다. 아직 시즌 초반이라 우럭 마릿수는 많지 않았는데, 50cm를 훌쩍 넘는 개우럭이 두마리나 낚였을 정도로 씨알이 굵었고 왕열기나 쏨뱅이 같은 손님고기도 심심찮게 낚여 대체로 만족할만한 조과를 거두고 출조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 전문가이드는 오후에 바람이 터져 입질이 뜸했지만, 오전처럼 꾸준하게 입질했다면 대부분이 쿨러를 넉넉히 채웠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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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늘이 2개 정도 달린 외줄채비에 대멸치, 오징어 살, 주꾸미, 미꾸라지 등을 꿰 인공어초나 침선 근처를 공략하면 우럭을 낚을 수 있습니다. |
| 남해동부에서는 수심이 깊은 인공어초나 침선에서 우럭을 공략합니다. 거제도, 매물도, 연화도, 욕지도, 갈도, 비진도 등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이런 여건을 갖춘 포인트가 즐비합니다. 현지 가이드에 따르면 매일 새로운 포인트로 출조를 하더라도 시즌동안 한번도 못들르는 곳이 있을 정도로 인공어초와 침선이 많다고 합니다. 우럭은 인공어초와 침선 안에 주로 머뭅니다. 활성도가 높은 시기에는 은신처 주변까지 부상하기도 하지만, 요즘같은 저수온기에는 좀처럼 은신처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럭을 공략할 때는 바늘이 두 개 정도 달린 전용 외줄채비로 철저하게 은신처 주변을 공략해야 좋은 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때문에 바늘을 적게 쓰더라도 밑걸림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밑걸림을 피하기 위해 채비를 인공어초나 침선에서 너무 띄우면 입질 빈도가 확연히 떨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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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럭외줄낚시를 하다보면 왕열기나 쏨뱅이가 손님고기로 심심찮게 낚입니다. 특히 열기는 30~40cm 정도 되는 대형급이 자주 올라와 우럭 못지않은 인기를 누립니다. |
| 미끼는 멸치, 오징어 살, 미꾸라지, 주꾸미 등을 씁니다. 이시기 남해동부권에는 멸치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중에서도 크기가 어른 손가락보다 큰 '대멸치'를 사용해야 대물 우럭을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또 최근에는 주꾸미도 대물 우럭용 미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낚싯대는 길이가 3~3.5m 정도 되는 열기 또는 갈치용 외줄낚싯대를 많이 씁니다. 밑채비 길이가 짧기 때문에 2m 전후인 선상전용낚싯대를 써도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수심이 깊기 때문에 릴은 전동릴을 사용하는 게 필수며, 봉돌은 80호 정도가 무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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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기나 갈치용 외줄낚싯대에 전동릴을 장착하고, 바늘이 2개 정도 달린 외줄채비를 연결해 낚시를 합니다. 봉돌은 80호 정도가 무난합니다.(사진 위) 미끼는 대멸치, 주꾸미, 오징어 살 등을 씁니다. 멸치는 상대적으로 잘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어 질긴 오징어 살과 함께 쓰이기도 합니다.(사진 아래) |
| 남해동부에서는 한겨울부터 봄까지 우럭을 노리는 외줄낚시가 이뤄지는데, 그중에서도 피크는 2~3월입니다. 이맘때는 연중 인공어초나 침선 주변에 머무는 붙박이들 뿐 아니라 산란을 위해 심해에서 접근하는 개체도 많기 때문에 조황이 가장 좋습니다. 통영권에서는 보통 새벽 6시에 출항해 오후 4시경 철수하는 패턴으로 우럭외줄낚시 출조를 합니다. 배삯은 1인당 9만원 선이며, 점심식사, 간식, 미끼, 얼음 등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취재 바다낚시 & 씨루어 이광렬 기자 취재협조 통영 낚시친구 010-5377-8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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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일 거둔 조과. 풍성한 마릿수는 아니었지만 씨알 좋은 우럭, 열기, 쏨뱅이가 제법 낚여 만족스런 분위기 속에서 출조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사진 위) 남해동부 우럭외줄낚시 출조가 활발히 이뤄지는 통영 미륵도 영운항 전경.(사진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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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을 노리는 외줄낚시하면 으레 서해안을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로는 남해안과 동해안에서도 출조가 많이 이뤄집니다.
그중 남해동부에서는 3~4년 전부터 열기 일변도에서 벗어나, 우럭을 주목하고 출조하는 낚싯배들이 생겼습니다.
주로 통영과 거제도에서 출조를 하는데, 그중에서도 통영 미륵도 일대에 전문 출조를 하는 낚싯배들이 많습니다.
아직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 조황 선상 경남 물병자리 2012/02/01 96
30cm 전후로 굵은 신발짝들이 연신 물고 늘어져 다들 신나게 낚아 올렸습니다.
어제 완도 먼바다로 1월의 마지막 왕열기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출발하기 전 기상이 안 좋으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봄 같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풍성한 조과를 올리고 왔습니다.
신발짝 만한 왕열기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올라오니 조사님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간간이 씨알 좋은 우럭도 걸려들어 재미있는 낚시가 되었습니다.
완도 먼바다 열기외줄낚시는 무엇보다 큰 씨알이 매력입니다.
30cm 전후로 굵은… 조황 선상 전남 통영호반호 2012/02/01 248
칼바람이 매섭게 몰아치고 파도까지 다소 높아 낚시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낚싯배에 오른 거의 모든 낚시인들이 씨알 좋은 도다리를 마릿수로 걸어내며 본격시즌 개막을 알렸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진해 행암 한성낚시 허리케인 전선장입니다.
학수고대하던 도다리 시즌이 마침내 개막됐습니다.
도다리낚시를 다시 즐기기 위해 지난 8개월여 동안 2월이 되기를 손꼽아 기다려 왔던 열혈 배낚시 마니아들… 조황 선상 경남 진해한성낚시 2012/02/01 164
1.5호 구멍찌채비로 40m 전방을 탐색하던 중 단번에 찌가 사라지는 화끈한 어신을 받았습니다.
이맘때면 감성돔낚시 마니아들은 고민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제대로 손맛을 보기 위해 원도로 향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시간과 경비 부담이 발목을 잡습니다.
그렇다고 당일로 가까운 낚시터를 찾자니 기대감이 떨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이런 꾼들에게 금오열도를 추천합니다.
전국구 낚시터인 만큼 넉넉한 규모와 편한 출조여건도 장점이지만, 무엇보다 요즘 조황이 상당… 조황 갯바위 전남 견내량 2012/01/31 108
배삯은 1인당 5만원선이다.
물때에 따른 조황차는 크지 않은 반면, 날씨가 조과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므로 출조 계획을 세울 때는 바람과 파도 상황부터 살펴야 한다.
바야흐로 볼락 인기가 절정을 맞고 있다.
5~6년 전만해도 볼락낚시는 내만권 낚시터에서 민장대낚시가 성행하는 봄시즌이 제철로 여겨졌다.
하지만 루어낚시가 혜성처럼 등장한 이후 그 같은 인식도 빠르게 무너져 현재는 칼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는 겨… 조황 선상 경남 울산벵에돔 2012/01/31 201
먼저 요즘 해질녘 조황이 좋다는 금오도 대율마을 건너에 있는 소항도라는 섬으로 진입 ▲ 금오도 대율마을 건너편 소항도 김원장님이 이미 몇번이고 이곳에서 쓸만한 씨알로 마릿수 했다고 추천해서 낚시를 해보았지만 … 조황 선상 전남 마법고양이 2012/01/31 303
요즘 아동섬~등대밑 구간에서 연일 굵은 감성돔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부산꾼들의 영원한 감성돔낚시터 가덕도가 대물시즌을 맞았습니다.
1월 중순부터 아동섬~등대밑 일대를 중심으로 연일 4짜, 5짜가 출현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본점에서 출조한 꾼이 50cm가 훌쩍 넘는 감성돔을 낚았고, 어제도 5짜 소식이 들렸습니다.
오늘은 두 분이 43cm와 38cm를 낚아 당찬 손맛을 보았습니다.
가덕도는 육지와 가까운 섬이다 보니 한겨울에는 감성돔… 조황 갯바위 부산 가덕도신광낚시 2012/01/30 180
설 연휴에 기승을 부렸던 날궂이가 물러간 이후, 가거도에서는 대물급이 무더기로 출현하고 있습니다.
겨울이면 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원도 중의 원도 가거도가 이름값에 걸맞은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 잔챙이 비율이 높아 아쉬움을 남겼는데, 1월말로 들어서며 평균 씨알이 한층 굵어져 덩치급으로 진한 손맛을 선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주 26~28일 조사님 두분을 모시고 가거도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기상이 좋지 않아 출조객이 없어 쉬려는데, 단골손님이 가거도로 2박… 조황 갯바위 전남 인천피싱클럽 2012/01/30 126
365일 추자도 갯바위 전문 가이드 허대장입니다.
28일~29일 주말 현지 1박 일정으로 진주 2분, 거창 1분, 부산 1분을 모시고 추자군도로 향했습니다.
날씨가 점차 좋아진다고 예보되었으나 여전히 바람이 불어 포인트 선정 및 낚시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조과는 만족스런 수준이었습니다.
이틀 동안 여밭 위주로 공략해 4짜 이상 준수한 씨알을 여러 마리 뽑아냈습니다.
다만 50cm급을 확인하지 못했고 무려 7번이나 터트리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대물시즌임을 감안해 좀 더 채비를 강하게 썼으면 대물을 걸어낼 수… 조황 갯바위 제주 허대장 2012/01/29 175
학공치는 겨울이 제철인 물고기로, 남해동부와 동해남부를 중심으로 12월부터 3월까지 낚시가 활발히 이뤄집니다.
혹한에도 가까운 낚시터에서 풍성한 조과를 거둘 수 있으며 입맛도 훌륭하게 충족시켜 준다는 매력을 앞세워, 겨울철 이지역 낚시인들 사이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습니다.
그중 통영권에서는 도보포인트 뿐 아니라 낚싯배를 타고 나가는 근거리 섬에서도 학공치낚시가 활발히 이… 조황 갯바위 경남 물병자리 2012/01/29 166
84Cm 76Cm가 낚여 초반부터 열기가 후끈 달아 올랐습니다.
그 동안 제주도의 루어낚시는 애깅과 부시리 지깅낚시 정도로만 알려 졌었습니다만 타이라바나 인찌꾸같은 루어낚시에서도 제주도는 연중 대물이 끊이지 않는 최고의 낚시터입니다.
제주도의 은갈치 2호가 1월 초 갈치 시즌을 마치고 갈치 어한기인 2월에서 5월까지 제주도에서 대물 참돔과 미터급 부시리를 낚는 루어 전용선으로 다시 활약을 시작합니다.
▲ 남쪽 바다 답게 달고기, 쏨뱅이등 서해안의 타이라바와는 다른 어종들이 속속 올라… 조황 바다루어 제주 한가한 2012/01/27 220
거제 해금강 감성돔 조황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물때에 대구에서 오신 이문희조사님께서 씨알 굵은 감성돔을 혼자서 다섯 마리나 낚았습니다.
전날 4짜급 두 마리를 낚은데 이어 연이틀 묵직한 겨울감성돔 손맛을 보신 것입니다.
확률 높은 포인트를 사수(?)하기 위해 야영을 불사한 정성이 빛을 발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처럼 감성돔 얼굴 보기 어려운 철에 이틀 연속 마릿수 손맛을 보신 조사님께 다시 한 번 축하인사를 전합니다.
참고로 늘 출조하신 다른 조사님들… 조황 갯바위 경남 해금강태성낚시 2012/01/27 176
올 시즌 욕지권 선상볼락낚시가 호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년과 비교해 씨알과 마릿수 모두 뛰어난 편입니다.
현재 낚이고 있는 볼락은 손맛 좋고 먹기에도 알맞은 17~18cm급이 주종입니다.
25cm를 훌쩍 넘기는 왕볼락도 수시로 낚이고 있습니다.
마릿수는 출조일 여건과 낚시인 개인의 경험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나는데, 경험이 그리 많지 않은 분들도 50마리 정도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습니… 조황 선상 경남 정판수낚시마트 2012/01/27 166
시즌이 시즌이다 보니 마릿수는 떨어지지만 걸면 40cm 이상일 정도로 씨알이 굵어 맘먹고 노려볼만 합니다.
디낚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거제도 외포항 700미터 안쪽에 위치한 외포낚시입니다.
새해에도 조사님들의 어복과 함께 가정의 평온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외포권은 1월 내내 불황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다 5~6일 전부터 외포방파제를 중심으로 굵은 감성돔이 비치고 있습니다.
매일 저녁 40cm가 넘는 씨알이 올라오면서 꾼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조황 방파제 경남 거제자연낙시 2012/01/26 142
매서운 추위와 강한 북서풍으로 낚시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학공치를 먹을만큼은 충분히 낚을 수 있었습니다.
한겨울 영덕권에서는 학공치가 효자 노릇을 합니다.
이렇다할 잡어가 없고 감성돔 조황도 주춤한 시기지만, 학공치만큼은 혹한도 아랑곳하지 않고 왕성하게 활동하기 때문입니다.
올겨울에도 영덕권 낚시터에는 학공치 군단이 찾아 들어 변함없는 손맛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강한 북서풍으로 낚시하기기 상당히 어려웠지만, 그래도 다행히 파도가 높지 않아 낚시가 불가능하지는 않… 조황 방파제 경북 신신낚시영덕강구점 2012/01/25 177
올해는 예년보다 출현 시점이 열흘 정도 늦어져 설 연휴에서야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강원도 고성군 공현진항 '무지개호'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조황 소식의 주인공은 겨울이 제철인 한류성 어종인 송어입니다.
송어라면 물 맑은 계곡에서 플라이낚시로 걸어내는 민물고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생애 대부분을 바다에서 생활하는 바닷고기입니다.
… 조황 선상 강원 21인승갈매기호 2012/01/25 119
밤에 에기와 생미끼를 함께 단 변형채비로 다양한 지점을 공략하면 호래기를 먹을만큼 낚을 수 있습니다.
부산꾼들의 안방낚시터인 백운포방파제에서 전어와 호래기 조황이 꾸준합니다.
겨울부터 백운포방파제 조황을 주도하고 있는 두어종은 설연휴부터 기승을 부리는 혹한에도 흔들림없는 조황을 과시하며 꾼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설연휴 마지막이었던 어제도 여러 조사님들이 백운포방파제를 찾아주셨습니다.
풍성한 마릿수는 아니었지만, 야간에 호래기를 노린 조사님들은 20~30수 정도 낚았으며, 전어도 … 조황 방파제 부산 용호동진성낚시 2012/01/25 180
잔챙이도 섞였지만 4짜까지 모습을 보여 당찬 손맛을 전해주었습니다.
수중삼발이와 등대 주변이 꾸준한 조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종방낚시방입니다.
오늘 바다상황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었습니다.
낚시하기에 불편한 점이 있었을 겁니다.
그럼에도 씨알 준수한 감성돔이 여러 마리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수중삼발이와 등대 주변에서 잦은 입질이 확인됐습니다.
손맛 보신분들 축하드립니다.
포항종합제철소방파제는 겨우내 감성돔을 만날 수 있는 근거… 조황 방파제 경북 포항종방낚시방 2012/01/24 289
요즘 연일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음에도 금오도 조황은 괜찮은 편이고, 일단 입질을 받으면 40cm 이상이 기본입니다.
디낚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인 어제는 궂은 날씨에 하루 출조를 쉬었습니다.
오늘은 다소 추웠지만 많은 조사님들이 금오도로 감성돔 체포에 나섰습니다.
한동안 조황이 부진해 걱정이 됐지만 오늘은 포인트마다 고르게 감성돔이 모습을 보였습니다.
40cm 전후로 준수한 씨알이 당찬 손맛을 전해주었습니다.
물론 빈손으로 돌아온 분도 있지만… 조황 갯바위 전남 여수해변낚시프라자 2012/01/24 187
씨알과 마릿수가 두루 만족스런 상황이다 보니 볼락배낚시를 즐기기 위해 미조앞바다를 찾는 낚시인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남해도 미조권 출조 전문점 '미조낚시천국'입니다.
회원님들 모두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올 한해는 모든 낚시인들에게 기쁜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해봅니다.
설 연휴 동안 저희 낚시점에서는 미조앞바다로 볼락배낚시 출조를 했습니다.
기온이 갑자기 급락하면서 수온까지 덩달아 추락한 상황이라 행여나 한달 가까이… 조황 선상 경남 미조낚시천국 2012/01/24 4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