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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추자! 숨고르기 끝, 감성돔 생산 박차!
고수온이 야기한 불황 전선 12월 말 사라져, 새해 들어 씨알&마릿수 더블 상승세 뚜렷 - 고부력찌 반유동채비, 대표 채비 저력 과시
조황 갯바위 제주 울산벵에돔 92
2012-01-02(월) 18:23:15
▲ 국가대표 바다낚시 명소로 오랫동안 최고 낚시터 자리를 지켜 온 추자군도가 올 겨울시즌에도 이름값에 걸맞는 풍성한 조황으로 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예년 같은 기간보다 수온이 2도 이상 높은 '고수온 현상'이 계속되면서 지난 12월 중순까지만 해도 조황이 시원찮았지만 12월 말로 접어들어 물속 환경이 느리게 나마 정상화되면서 감성돔 입질도 서서히 살아나는 추세다. 부속섬보다는 본섬 조황이 한층 안정적이라는 사실도 올 시즌 추자군도 감성돔낚시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특징 중 하나다.
추자군도를 수식하는 표현은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다. 국가대표 바다 낚시터, 기록어 산실, 우리나라 3대 원도, '6짜감성돔'의 고향, 어종 박물관 등 얼핏 생각나는 수식 어구만 나열해도 대여섯가지가 넘는다. 이 같은 사실에서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듯 추자군도는 바다낚시터로서 이상적인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독보적인 낚시 환경에 걸맞는 환상적인 조황으로 오랜 세월 높은 인기를 누려왔다.

근래들어 단골꾼들로부터 '예전 같지 않다'는 소리를 심심찮게 듣고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자군도는 '바다낚시 마니아들이 가장 동경하는 섬 낚시터' 자리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다. 사실 올 겨울시즌은 출발이 그리 순탄치 않았다. 예년에 비해 감성돔 시즌 개막 시점이 한물때 이상 늦어진데다, 이후 조황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 기자와 함께 2박 3일 일정으로 추자군도를 찾았던 천류 필드스탭 이동지(KPFA 대구지부 고문)씨. 추자군도 낚시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답게 3일 내내 한차례도 '황'을 치지 않고 모든 포인트에서 마릿수 조과를 기록했다. 첫날은 하추자도 본섬 포인트인 '도깨비골창'에서 35~40cm 감성돔을 마릿수로 낚았고, 둘째날에는 '다무래미 1번자리'에서 대박 조과를 올렸다. 마지막날에는 '다무래미 3번자리'에 들어가 40cm급 감성돔 2마리와 60cm 전후 참돔 1마리를 걸어냈다.
단골꾼들은 무엇보다 초반시즌 특유의 '소나기 입질'로 대표되는 풍성한 마릿수 조황을 볼 수 없었다는 사실에 큰 아쉬움을 표한다. 원래 추자군도에서는 감성돔 시즌 개막 시점부터 한달보름 가량 덩치급들이 쏟아지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게 일반적이다. 이를 두고 낚시인들은 '초등 대박'이라고 표현하는데, 아쉽게도 올 겨울에는 '감성돔 사태' 없이 초반시즌이 마무리되고 있다.

55cm가 넘는 대물감성돔 비율이 줄었다는 사실도 단골꾼들을 애닳게 만들고 있다. 추자군도 감성돔낚시 초반 시즌인 12월 초~1월 중순에는 35~40cm급이 조황을 주도하는 가운데 55cm 이상되는 대물급도 꾸준히 배출된다. 그런데 올 시즌에는 그 수가 절반 이상으로 감소해 추자군도 전체를 통틀어도 하루 두세마리 밖에 출현하지 않다 보니 대물을 노리고 추자군도를 찾은 꾼들은 실망이 클 수밖에 없다.
▲ 원래 추자군도 감성돔낚시 시즌 초반기에 해당하는 12월 초~1월 초에는 40cm급이 조황을 주도하는 가운데 중치급과 55cm가 넘는 대형급이 섞여 올라오는 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올 겨울 조황은 예년과 사뭇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중치급이 주종인 건 마찬가지지만 55cm가 넘는 대형급 비율이 눈에 띄게 줄었다. 이에 대해 추자군도 단골꾼들은 평년에 비해 수온이 2도 가량 높게 유지되면서 상대적으로 경계심이 강한 대형급들이 섬 가까이 접근하는 걸 꺼리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라고 풀이한다.
시즌 개막 시점이 늦어지고, 초반기 특유의 폭발적인 마릿수 조황이 사라지고, 대물 비율 감소를 야기한 장본인은 다름아닌 '고수온 현상'이다. 예년에 비해 수온이 2도 가까이 높다 보니 겨울을 나기 위해 추자군도를 찾았던 감성돔들이 비정상적인 행동 양상을 보였고, 그 여파로 조황도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들쭉날쭉 오르내렸다고 이해하면 된다.

흔들리던 추자군도 감성돔 조황이 제자리를 잡기 시작한 건 지난 12월 말이었다.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수온이 정상화 조짐을 보였고, 그에 힘입어 조황도 중심을 세우고 상승 궤도에 안착했다. 기자가 천류 필드스탭으로 활동 중인 이동지(KPFA 대구지부 고문), 이정우(KPFA 홍보부회장)씨와 함께 추자군도를 찾았던 지난 12월 27~29일이 바로 조황이 급반등한 시점이라고 보면 된다.
▲ 천류 필드스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KPFA 홍보부회장 이정우씨도 씨알 좋은 감성돔과 참돔을 꾸준히 걸어내며 2박 3일 간의 추자군도 출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감성돔은 수심이 4~6m이고 조류가 원활한 여밭에서 소나기 입질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 60cm가 넘는 참돔은 발밑수심이 10m 이상 되는 물곬에서 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취재팀은 추자군도에 머무는 3일 동안 3명이서 20마리가 넘는 감성돔을 낚았다. 첫날엔 파도가 높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부속섬으로 나가지 못하고 하추자도 본섬 포인트인 '도깨비골창'에서 감성돔을 공략했는데 35~40cm 씨알로 마릿수 조과를 올렸다. 비단 취재팀 뿐 아니라 이날 하추자도 본섬 포인트를 찾았던 거의 모든 낚시인들이 감성돔을 마릿수로 걸어냈다.

얼핏 생각하면 단순히 날씨가 좋지 않아 본섬 포인트를 찾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꼭 그렇지만도 않다. 막 추자군도에 입성한 감성돔들이 월동장소를 찾기 위해 큰 무리를 지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시즌 초반에는 수중여와 수중골창이 잘 발달돼 있어 은신처로서 여건이 뛰어나고, 조류가 원활해 이동로로서도 환경이 좋은 본섬 여밭 포인트에서 대박 조과를 보이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취재팀이 마릿수 조과를 기록한 '도깨비골창' 같은 경우 초반시즌에는 날씨에 상관없이 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 이맘때 추자군도에서 감성돔을 노릴 때 가장 널리 사용되는 채비는 1.5~3호 구멍찌에 -1.5~-3호 구멍찌를 어신찌로 쓴 반유동채비다. 조류가 완만할 때는 부피 큰 수중찌를 쓰면 되고, 빠른 속도로 뻗어나갈 때는 순강수중으로 밑채비를 구성하면 효율적으로 낚시를 즐길 수 있다. 고부력찌 반유동채비는 원투성, 속공성, 밑채비 안정성이 두루 우수하기 때문에 조류 빠른 여밭이나 수심 깊은 물곬 포인트에서도 감성돔이 머물고 있을 확률이 높은 바닥층을 꼼꼼히 훑을 수 있다. 고부력찌 반유동채비를 사용할 때는 밑밥 역시 비중을 무겁게 만들어, 밑밥띠가 필요 이상으로 멀리까지 흘러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겨울에도 학공치, 망상어, 복어, 쥐치, 볼락 같은 미끼 도둑이 떼로 설치는 곳이 추자군도이므로 잡어 대책도 확실히 세워야 한다.
추자군도 출조 둘째날에는 겨울 날씨 답지 않게 바다가 잔잔하고 바람이 약해 부속섬 중심으로 출조가 이뤄졌다. 취재팀은 오전에는 깎아지른 직벽이 장관을 연출하는 상추자도 본섬 '나바론'에서 감성돔과 참돔을 노렸고, 오후에는 상추자도 북쪽에 자리한 부속섬인 '다무래미'에 자리를 잡았다.

'나라 안 최고 직벽 지대'로 불리는 '나바론'은 발밑수심이 12~13m에 이를 만큼 깊고, 본류대가 갯바위 가장자리를 스쳐 지나갈 정도로 조류 소통이 좋은 곳이라 참돔 포인트로 인기가 높다. 포인트 여건이 매우 뛰어나 겨울에도 대물급 참돔이 심심찮게 걸려드는데, 취재 기간에도 내내 2호 릴찌낚싯대와 4000번 드랙릴로 무장한 참돔 마니아들로 북적됐다.

기억해야 할 사실은 거친 물곬을 좋아하는 어종이 비단 참돔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한마리를 걸어도 대형급을 노리는 '대물 승부사' 중 유난히 물곬 포인트를 선호하는 꾼이 많은데, 이는 55cm가 넘는 감성돔이 먼거리를 오갈 때 즐겨 사용하는 이동통로가 바로 물곬이라는 사실과 깊은 연관이 있다. 실제로도 이날 나바론 '상투바위'에서 55cm 거물감성돔이 배출돼, 물곬 포인트가 대물 아지트' 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 츠리겐FG 회원 노동규씨가 '도깨비골창'과 '다무래미 1번자리'에서 낚은 감성돔을 들어보이고 있다. '도깨비골창'에서는 0.8호 구멍찌채비로 갯바위 주변 지류대 구간을 반복 탐색하는 방법으로 손맛을 봤다. 물곬이 잘 발달돼 있는 '다무래미 1번자리'에서는 2호 구멍찌에 속공형 수중찌를 단 반유동채비를 조류에 태워 멀리 흘리는 방법으로 '소나기 입질'을 받았다.
취재팀에게 40~50cm 감성돔을 마릿수로 선물한 '다무래미' 역시 물곬 포인트로 정의할 수 있다. 이동지씨가 내렸던 '다무래미 1번자리'에서는 2호찌 반유동채비를 조류에 태워 40~50m 거리까지 흘리는 패턴이 특히 잘 통했다. '다무래미 홈통' 역시 고부력찌 반유동채비를 본류대 가장자리에 태워 흘리다 지류대 안으로 끌어들리는 패턴에 씨알 좋은 감성돔이 소나기 입질을 퍼부었다.

추자군도 출조 마지막 날이었던 12월 29일에도 취재팀은 '다무래미' 일대를 찾았다. 봄날처럼 포근했던 전날과 달리 이날은 풍랑주의보 상황을 방불케 할 정도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높게 일었다. 그럼에도 취재팀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좋았다. 높은 파도에 적당히 흐려진 물색이 감성돔 경계심을 낮추는 역할을 훌륭히 해낼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이다.

예상은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2~3호 구멍찌채비로도 원하는 지점에 정확히 밑채비를 가라앉히기 어려울 정도로 날씨가 거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날보다 월등히 좋은 조황을 기록한 것이다. 취재팀은 무엇보다 평균씨알이 눈에 띄게 굵어졌다는 사실에 고무됐다. '다무래미 5번자리'에서 2마리, '다무래미 1번자리'에서 5마리가 배출됐는데, 모두 40cm가 넘었다. 최대어는 48cm였다. 이보다 훨씬 강하게 저항하는 감성돔을 걸었다가 힘겨루기 도중 목줄이 터지는 바람에 놓쳐 버리는 사고(?)도 두세차례나 있었다. 그래도 놓친 대물보다 제압해 끌어낸 감성돔이 더 많았기에 기자는 추자군도 감성돔 조황이 초반 부진을 털고 완전히 정상 궤도에 복귀했음을 보여주는 생생한 현장 사진을 원없이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취재 월간 바다낚시&씨루어 신중대 기자
취재협조
추자군도 하추자도 묵리 '추자바다25시' 011-9440-7447, 064-742-2724
총 4,155개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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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월간 바다낚시 씨루어 신중대 취재팀장 진행 : 제주 압둘라호 장진성 선장 010-9048-5787
제주도 울산벵에돔 2022/06/25 44
thumbnail 오모리리그 최대 고민 꼬임 해결 채비 공개! 회전성능 뛰어난 빅게임용 롤링도래가 만드는 마법 갈수록 오모리리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출조객 10명 중 7~8명은 오모리그를 기본 채비로 애용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에기 움직임을 역동적이면서도 자연스럽게 연출시킬 수 있어, 대상어 활성도가 낮은 상황에서도 입질을 유도하는 능력이 우수하다는 게 오모리그 인기 비결입니다.
그렇다고 오모리리그가 한치낚시 만능채비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단점도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캐스팅을 하거나, 입질을 유도하기 위한 액션을 연출하는 과정에서 원줄과 가짓줄이 꼬이는 라인트러블이 잘 생긴다는 게 대표적인 장점입니다.
제주 압둘라호 장진…
울산벵에돔 2022/06/24 286
thumbnail 초여름 갯바위 '긴꼬리'가 장악! 월간 바다낚시&씨루어 2022년 7월호 발간 - 남해안 전역 '한치대전' 국내 유일의 바다낚시 전문지 '바다낚시 씨루어' 2022년 7월호가 발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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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바다낚시 조황 상승기를 맞아 더욱 다양하고 현장감 넘치는 기사들로 알차게 구성한 바다낚시 SEA LURE 2022년 7월호에 전국 동호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울산벵에돔 2022/06/24 84
thumbnail 제주 초여름 워킹 무늬오징어 에깅 월령코지, 대평 박수기정, 보목동 하수종말처리장 갯바위 6~7월 주목해야 할 포인트 6월 3일 오후 2시부터 11 30분시까지 제주시 한림읍 월령코지,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 박수기정 갯바위, 서귀포시 보목동 하수종말처리장 밑 갯바위를 차례로 돌며 무늬오징어에깅을 했습니다.
월령코지, 대평 박수기정 갯바위, 보목동 하수종말처리장 밑 갯바위는, 모두 무늬오징어 산란장으로는 물론 서식지로도 여건이 뛰어난 곳입니다.
따라서 무늬오징어 산란시즌 막바지이자 본격시즌 초반인 6~7월에 빛을 발하는 포인트입니다.
그런데 제주도 올봄 산란시즌 무늬오징어 조황은 들쭉날쭉 기복이 심했습니다.
예년보다 수온이 낮게 유지되면서 무늬오징어…
에깅 루어 제주/제주 관리자 2022/06/17 378
thumbnail 100개의 달이 뜨는 제주 바다, '만쿨' 소원 들어주는 한치배낚시 제주 근해 한치배낚시 조황 급상승 - 씨알 재미까지 좋아 출조객 발길 꾸준 대한민국 한치배낚시 성지 제주도. 대한민국 한치배낚시의 원조 제주도. 그 제주도가 초반 시즌 부진을 훌훌 털고 가파른 조황 상승세를 기록 중이란 소식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지난 6월 2일 오후 3시 부산 김해공항에서 성광물산상사 김선관 대표와 함께 제주행 여객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제주공항에서 부천 소풍낚시 서정춘 대표와 함류한 취재팀은 택시를 타고 제주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선상루어낚시 전문 출조선 압둘라호가 취재팀을 싣고 제주항을 빠져나온 건 오후 6시 무렵이었습니다.
이날 출조에는 성관물산상사 김선관 대표와 부천 …
울산벵에돔 2022/06/11 703
thumbnail 울산권 벵에돔 여치기 현장 긴꼬리벵에돔 자원 급증, 씨알도 커지는 추세 울산권 벵에돔낚시 핫플레이스인 울주군 서생 앞바다에서 5월 초를 기점으로 벵에돔 입질이 본격화 됐습니다.
울산권은 동해안에서 벵에돔 여치기가 가장 활성화된 지역 중 한 곳입니다.
걸어갈 수 있는 방파제나 갯바위에서 벵에돔을 노릴 때보다 풍성한 조과를 올릴 수 있다는 게 여치기의 인기 비결입니다.
여치기는 씨알과 마릿수 재미 모두 선상낚시에 밀리지 않는 특별한 낚시 장르입니다.
지난 5월 26일 울산 덕하 OK피싱 안제옥 대표 일행과 함께 울산 서생 골매앞바다로 벵에돔 여치기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골매앞바다에는 큰여, 직벽여, 중간여…
갯바위 울산 관리자 2022/05/31 1892
thumbnail 통영권 선상무늬오징어에깅, 대물 시즌 '활짝' 굵은 씨알 일품, 한 마리를 걸어도 덩치급 - 산란장으로 여건 뛰어난 해조류밭이 공략 1순위 한나호 국민은행 86730101241789 한상준 010-2912-8085 - 출조일시 : 2022년 05월 24일 화요일 / 물때 1물 - 어종 : 무늬 오징어 업체 전화하기예약 바로가기 #봄무늬출조안내 #무늬오징어 #kg오바 #덩치급무늬 #한나호 5월 24일 무늬 3분 철수 조항입니다 걸면 키로급!! 숏바이트 2번 있었네요 철수전 수온이21도까지 올라갑니다 봄무늬 지금부터 시작이네요 목요일 부터 무늬 예약 가능합니다 캐스팅 게임이라 최대 7분만 모집합니다 선비 10만. *봄 무늬 캐스팅 출조 3호나 3.5호 무늬에기 (노말, 쉘… 선상 경남/통영 통영한나호 2022/05/25 983 thumbnail 조무사! 감성돔 치어 3만 미 방류! 5월 28일 거제도 저구 해안에서 조무사 주최 제18회 치어방류행사 실시 지난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경남 거제시 저구마을 해변에서 ㈜조무사(대표이사 이정훈)가 주최한 제18회 감성돔 치어방류 행사가 열렸습니다.
조무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 일반 신청자 100명과, 조무사 스탭 및 임직원 30명 등 130여명이 참가한 이번 치어방류 행사에서는, 조무사에서 회사 비용으로 구입한 감성돔 치어 3만미가 방류됐습니다.
온라인 신청자 대부분이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로 참가해,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산 교육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치어를 방류하기 전 열린 사전행사에서는,…
경남/거제도 울산벵에돔 2022/05/30 406
thumbnail 포항 초근거리 대문어배낚시 호황세 지속 굵은 씨알 앞세워 인기 몰이 - 만만찮은 상대, 튼튼한 장비&채비 필수 5월28일 토요일 현상황입니다 스타트가 좋네요 첫끗발? 몇마리나 더잡힐까 열심히 배질들어갑니다 포항야간문어선상 내일 5월29일 일요일 출조잡혀있습니다 못잡아도좋다 즐기실분들 모집 중 요즘 꽝도치고 한 마리 잡자는 식의 복불복게임 물밑에 청어떼등 베이트 꽉차면 조황이떨어지는 상황이 생기고있습니다 같이하실분들 한 명이라도 부담없이 문의주세요 4인 이상 모집되면 쭉 나갑니다.
스파르타호 예약문의 01051275190 출조시간 오후6시30분출발~12시30분입항완료 선비7만원 낚시대대여1만원 문어채비세트5천원 출항지:포항 영일만항 주소:경북…
선상 경북/포항 스파르타호 2022/05/28 585
thumbnail 군산 여름 우럭, 내만권에서 '소나기 입질' 군산권 근거리 우럭배낚시 조황 상승세 뚜렷 - 군산 원낚시 선단 '하나호' 출조객 전원 마릿수 조과 기록 25일(수) 내만우럭 오전 하나호 굿 마무리 조황입니다.
해상날씨 굿~! 모든 조사님들 즐낚하고 복귀했습니다~! 하나호 선장님의 조행기 날씨도 좋고 물색도 좋고 쌍걸이도 올라오고 즐거운 낚시 웃으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최선은 기본이고 최고조과를 목표로 출항합니다~~ 내일 원낚시선단 참돔/생미끼/쭈꾸미/중내만/내만 오전 및 오후 우럭 출조하며 자리 있습니다.
원낚시선단 회원입금제 실시하고 있습니다.
문의 바랍니다.
군산원낚시 www.1fishing.co.kr 063 211-4082, 010 4051-0012
선상 전북/군산 군산원낚시 2022/05/25 264
thumbnail 대농어! 왕대박! 군산권 선상농어루어낚시, 씨알&마릿수 더블 호황 - 군산낚시프라자 선단 소속 범고래호 출조객 따오기 걸어 손맛 만끽 5월 24일 범고래호 ! 대농어,우럭 조황~ 8분출조~ 철수후 조황사진입니다~ 농어의 안정적인 조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터트리고 벗어지고,,, 대농어 본격시즌 도래~ 2호목줄도 터트릴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파워~! 이어지는 확실한 손맛~ 생미끼로 낚이는 대농어낚시~~ 바늘털이의 대명사~~ 손맛 찡한 강한 입질~ 생미끼는 다양한 어종이 낚이는 낚시입니다~ 아침에 입질이 시작되었습니다~ 생미끼에 광어와 우럭이 나오는 계절~ 오늘도 시작합니다~~ 우럭오전/오후배 운항~ ** 참돔 선비 8만원에 신형 타이레버헤드5+ 스커트5를 참돔이벤트… 선상 전북/군산 군산낚시프라자 2022/05/24 465 thumbnail 먹성 최강 초여름 도다리, 포항 영일만 해상 점령! 참가자미도 입질 활발, 안정적인 조황에 출조객 발길 꾸준 포항권 도다리 배낚시는 문치가자미 금어기가 끝나는 2월1일부터 시즌이 시작되는 남해안과는 달리, 해마다 열기 시즌이 끝나는 3월초부터 시작돼 7월까지 이어집니다.
시즌 초반에는 낮은 수온 때문에 입질이 약아 마릿수는 조금 떨어지지만, 아직 산란을 하지 않은 개체가 종종 있어서 대형급을 만나는 재미가 있습니다.
4월이 되면 마릿수가 늘어나기 시작해 못낚아도 20마리 정도는 집에 가져갈 수 있을 정도로 조황이 살아납니다.
5월이 되면 마릿수와 씨알이 모두 일년 중 가장 좋아집니다.
특히 30cm급 참가자미와 40cm에 가까운 초대형급 …
도다리배낚시 배낚시 경북/포항 울산벵에돔 2022/05/24 206
thumbnail 포항 영일만 해상 도다리배낚시 호황 전선 탄탄 덩치급 마릿수 행진 지속 - 도다리(문치가자미) 마니아 발길 꾸준 낚시뚜에서 디낚으로 보내는 자동조황 포항영일만 포항카이져호 오늘도 타작 입니다 출조일시 2022-05-22(일) 출조인원 1명 어종 도다리,가자미 ​​​포항 NO.1 카이져호 포항 영일신항만 유일하게 사무장님 있는 카이져호! 친절한 젊은 선장님과​​ 사무장이 있어 쉽고 편안하게 초보 분들도 1:1 가이드를 받을수있습니다.
문의전화=010-3534-0917 입급계좌수협= 0010-3534-0917 황유미 ​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항로 96​ NAVER BAND 초대​ https://band.us/@sinsin3968 ​(포항…
선상 경북/포항 포항신신카이져호 2022/05/22 259
thumbnail 참가자미 낚고 '싱글', 성대 올리고 '벙글' 영덕 강구앞바다 선상생활낚시 맛있는 횟감 어종 총출동 5/22일 조황입니다! 선상 경북/영덕 영덕강구영진호 2022/05/22 135 thumbnail 한치배낚시 차원 높은 Q&A 월간 바다낚시&씨루어 2022년 6월호 발간 - 바다낚시 주력 어종 선수교체 국내 유일의 바다낚시 전문지 '바다낚시 씨루어' 2022년 6월호가 발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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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바다낚시 조황 상승기를 맞아 더욱 다양하고 현장감 넘치는 기사들로 알차게 구성한 바다낚시 SEA LURE 2022년 6월호에 전국 동호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울산벵에돔 2022/05/23 138
thumbnail 육지 코앞에서 거대 문어 걸어내는 재미 솔솔 포항권 근해 야간 문어배낚시 조황 호황세 지속 포항야간문어선상 최근모습들입니다.
오늘16일 월요일 17일 화요일도 출조잡혀있습니다 수목금토일요일 계속모집중입니다 포항피문어 복불복게임 날씨가능한날 4분이상 모이면 무조건나갑니다.
같이하실분들 한명이라도 부담없이 문의주세요 스파르타호 예약문의 01051275190 출조시간 오후6시~12시입항 선비7만원 낚시대대여1만원 문어채비세트5천원 출항지:포항 영일만항 주소: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7-6번지 낚시뚜에서 디낚으로 보내는 자동조황 포항선상낚시 스파르타호 출조일시 2022-05-16(월) 출조인원 10명 어종 null ​포항 …
선상 경북/포항 스파르타호 2022/05/16 734
thumbnail '럭비공급' 넘어' 농구공급'까지 낚인다 울산 온산앞바다 선상갑오징어에깅 굵은 씨알 앞세워 인기몰이 1. 동해안 바다낚시에서 에깅이 차지하는 비중 급증세. 이른바 6대 에깅 대상어인 무늬오징어(흰꼴뚜기), 갑오징어, 한치(창꼴뚜기, 화살꼴뚜기), 살오징어, 호래기(반원니꼴뚜기), 문어 모두 낚시 대상어로 맹활약 중. 2. 봄에서 여름으로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인 요즘 동해안에서 가장 주목받는 에깅 출조지가 울산 온산앞바다.
울산권을 대표하는 선상낚시 출조지 중 한 곳인 온산앞바다에서는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선상에깅 장르 성행. 봄~여름 환절기인 요즘은 선상갑오징어에깅이 바다루어낚시 장르 조황 주도. 3. 온산앞바다는 선상갑오징어에…
선상에깅 배낚시 울산/울주군 울산벵에돔 2022/05/13 1544
thumbnail 군산권 농어외수질낚시 대장정 돌입 바늘털이 명수, 생미끼에 환장 - 군산낚시프라자 선단 소속 '까치리호' 출조객 화끈한 손맛 만끽 5월 11일 까치리호 ! 생미끼 대농어 조황~~ 아침에 낚인 대농어~ 강력한 파워~ 손맛 찡하는 계절~ 파워가 살아있는 농어들~ 대농어가 낚이고 있습니다.
생미끼낚시의 대명사~~ 농어의 입질이 시작됐다~~! 생미끼채비는 보다 강하게 해야 터트리는 불안감을 해소 할 수 있습니다~~ 생미끼에 광어와 우럭이 나오는 계절~ 오늘도 시작합니다~~ 조황사진이 들어오는대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우럭오전/오후배 운항~ ** 참돔 선비 8만원에 신형 타이레버헤드5+ 스커트5를 참돔이벤트 참가 인원에게 다~~ 드리는 행사~~ ** 군산낚시 홈페이지를…
선상 전북/군산 군산낚시프라자 2022/05/11 942
thumbnail ㈜천류, 마탄자(주) 2022년 필드스탭 조인식 생생 현장 5월 7일 부산 범천동 초원복국 - 민물, 바다, 미디어, 마탄자, 명예 스탭 지명 ㈜천류와 마탄자(주) 2022년 필드스탭 조인식이 지난 5월 7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부산 범천동 초원복국에서 열렸습니다.
민물, 바다, 미디어, 마탄자, 명예 스탭 부문으로 구분해 진행된 지명식은, ㈜천류와 마탄자(주)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강봉열 대표이사 인사말, 내빈 소개, 축사, 임명장 전달, 공로패 증정, 감사패 증정, 우수스탭 시상, 식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주)천류와 마탄자(주) 스탭으로 지명된 된 낚시인 여러분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울산벵에돔 2022/05/11 292
thumbnail 이제 멀리 갈 필요 없다! 군산 내만권 우럭배낚시 조황, 호황세 뚜렷 - 군산 원낚시 선단 소속 '레드포스호' 출조객 가까운 바다에서 우럭 손맛 만끽 10일(화) 내만 우럭 오전 레드포스 실시간 조황입니다.
레드포스는 우럭 오전,오후 출조하며 내일도 여유자리 있습니다.
(선비:오전-4만,오후-4만원) 원낚시선단 회원입금제 실시하고 있습니다.
문의 바랍니다.
군산원낚시 www.1fishing.co.kr
선상 전북/군산 군산원낚시 2022/05/10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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